제주시가 냉해피해 예방을 위해
시설하우스에 설치된
온풍난방기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12월 3일부터 16일까지
보조사업 또는 자가 실치한
농업용 온풍난방기 900여대를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특히 공급업체와 함께 난방기와 송풍팬 가동 유무,
비상발전기 작동상황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590여 농가에
온풍난방기 설치 비용 24억4천여 만원을 보조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