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축사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축산농가 ICT융복합 확산사업에
국비 8억 5천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모두 17억원을 투입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사업 대상 농가는
지난 10월 선정된 예비대상자 가운데
컨설팅 결과에 따라
11개 농가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ICT 융복합 시설을 적용한 축사는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축사의 온도와 환기, 사료급여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