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상품 판매 23개 업체 적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11.30 12:26

제주시가 최근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위조상품 단속을 실시해
23개 업체에서 102점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물품은
귀걸이와 목걸이 등
악세서리가 절반을 차지했고
이어 지갑과 폰케이스 순으로 많았습니다.

제주시는
위반업체에 시정권고하고
다시 적발되면 형사 고발할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올 상반기에
7개 업체에서 53점의 위조상품을 적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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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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