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도위 계수조정…"준공영제 예산 일반회계 편성"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2.03 08:20

목적에 맞지 않는 특별회계 편성으로 논란이 됐던
준공영제 예산이 일반회계로 재조정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어제(2일) 내년도 예산안 계수조정을 벌여
준공영제 예산 925억 원 가운데
특별회계로 편성했던
673억 원을 일반회계로 재편성했습니다.

환도위는 버스업계 지원금을 필요에 따라
삭감할 수 있다며 일반회계로 편성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장기미집행 시설 매입을 위한
지방채 발행 예산 가운데 69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