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대, 정원 35% 감축…학과 구조 조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2.03 12:52

정부의 재정 지원제한 대학으로 분류된 제주국제대학교가
대대적인 정원 감축과 학과 조정에 들어갑니다.

제주국제대학교는
오늘(3일) 대학 본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2021년까지 입학 정원을
현재 709명에서 35% 이상인 460명 이하로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부 컨설팅과 경영진단을 통해
현재 19개 학과 가운데
신입생 모집이 어렵거나
경쟁력이 떨어지는 학과를 중심으로
구조조정과 희망 퇴직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와 별도로 국가장학금이 제한되는
내년도 신입생과 편입생에게는
교비로 국가장학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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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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