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청정지역 선포식 개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2.03 16:06

제주도가
탐라문화광장 등 840여 곳을
음주청정지역으로 고시하고 오늘(3일)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선포식에는
행정부지사와 도의회 의장,
지방경찰청장과 주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제주도와 경찰청은
앞으로 음주청정지역 내에서
음주 소란행위를 계도하고
홍보 캠페인도 펼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달 초 도시공원과 어린이놀이터 등
846곳을 음주청정지역으로 지정 고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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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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