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에서 불법 영업하던 숙박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10월부터 두달 동안
미분양 타운하우스와 아파트,
농어촌민박을 대상으로
불법 숙박영업을 단속해 11건을 적발하고 형사 고발했습니다.
적발 유형을 보면
농어촌 민박이 8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부분 행정에 신고를 하지 않은 채
불법으로 숙박영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귀포시는 이달 말까지는
게스트하우스를 대상으로
운영실태와 불법 행위도 단속할 계획입니다.
<자료화면>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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