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의 토지거래가 줄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이뤄진 토지거래는
4만 500필지에 2천 950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필지수로는 4.3%, 면적으로는 2.8% 감소했습니다.
특히 순수 매매로만 봤을 때 면적상 18% 줄었습니다.
읍면동별 거래규모를 보면
동지역이 776만 제곱미터로 전체의 26%를 차지했고
읍면지역에서는
애월읍이 605만 제곱미터로 20%,
구좌읍 436만 제곱미터로 14.8% 순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