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 위생 기준 위반 17개 업소 적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8.12.06 11:41

위생 기준을 위반한
대형음식점과 횟집 등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식중독에 취약한 96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 달간 특별 위생점검을 벌인 결과
17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소들은
유통기간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지하수 수질검사를 실시하지 않는 등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귀포시는 해당 업소들에 대해
영업정지와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