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21개소 안심비상벨 추가 설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2.07 11:12

제주시가
공중화장실 21개소에 안심비상벨 시스템을 추가 설치했습니다.

이번에 추가 설치된 곳은
도두오래물화장실과 애월읍 고내리의 다락쉼터,
일도1동 주민센터 앞,
동문공설시장, 칠성로 상점가 등입니다.

이에따라
안심비상벨 시스템이 설치된 곳은 90개소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안심비상벨 시스템은
통신망을 통해 112종합상황실과 연결돼
경찰이 즉시 현장에 출동하게 되며
비상벨을 누를 수 없는 급박한 상황에서는
소리 감지 장치를 통해
화장실 밖에 설치된 경광등과 사이렌이 울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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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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