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자신의 SNS를 통해
국내 1호 영리병원 개설 허가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진실을 말하고 남을 탓하지 말라'는 글을 통해
영리병원 허가 결정은
국가와 제주도의 미래를 위해 고심 끝에 내린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원 지사는
이로 인해 공공의료체계가 흔들리지 않도록
이중, 삼중 안전장치를 만들겠다며
故 조지 부시 대통령의 추도사를 인용하며
최근 제기되는 여러 의견에
남탓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페이스북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