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제2기분 자동차세 64억 부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2.10 11:11

서귀포시가
올해 제2기분 자동차세로
4만 1천여 건에 64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 같은 규모는
지난해보다 1천 900여 건에 3억여 원 증가한 것으로
인구유입에 따른
차량대수 증가가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번 자동차세 부과 대상은
서귀포시에 등록된
자동차와 덤프트럭, 125cc 초과 이륜차 등
4만 1천여 대로
자동차세를 미리 연납한 경우는 제외됩니다.

서귀포시는 오는 24일까지 조기 납부하거나
자동이체신청 납부한 경우
무작위로 100명을 선정해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