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수)  |  김지우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가 오늘(13일) 선거사무소에서 제주농협과 간담회를 열고 실질적인 농업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고 예비후보는 농업 관련 제도 개선과 조례 제정 필요성에 공감한다면서 농산물 유통 문제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서귀포시, 제2기분 자동차세 64억 부과
  • 서귀포시가 올해 제2기분 자동차세로 4만 1천여 건에 64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 같은 규모는 지난해보다 1천 900여 건에 3억여 원 증가한 것으로 인구유입에 따른 차량대수 증가가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번 자동차세 부과 대상은 서귀포시에 등록된 자동차와 덤프트럭, 125cc 초과 이륜차 등 4만 1천여 대로 자동차세를 미리 연납한 경우는 제외됩니다. 서귀포시는 오는 24일까지 조기 납부하거나 자동이체신청 납부한 경우 무작위로 100명을 선정해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 2018.12.10(월)  |  조승원
  • 서귀포시, 폭설 대비 제설장비 확충
  • 서귀포시가 올 겨울 폭설에 대비해 제설장비를 확충합니다. 이에따라 제설차량을 기존 3대에서 6대까지 늘리고 결빙에 취약한 예래동 구간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합니다. 읍면동 관용차량에 설치할 수 있는 염화칼슘 살포기와 제설삽날도 20여 대도 추가 확보합니다. 서귀포시는 이와함께 이번주 안에 모래주머니 설치를 완료하고 내년 3월까지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 2018.12.10(월)  |  조승원
  • 제주시, 축산물 수거검사…부적합 1건
  • 제주시가 지역내 축산물 취급업소 제품을 무작위로 수거해 검사한 결과 1건의 부적합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가공품과 포장육 등 240여 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미생물검사에서 대장균군을 초과한 품목 1건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업체는 행정처분하고 추가 위생점검을 실시해 위해요소를 차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시내 축산물 판매업소는 1천140여 개소로 도내 전체의 8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2018.12.09(일)  |  최형석
  • 해양쓰레기 집하장 현대화 본격
  • 제주시가 해양쓰레기 집하장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한경면 고산리 집하장에 사업지 2억원을 투입해 성상별 분류를 위한 칸막이 시설과 무단투기 방지용 CCTV 등을 설치해 관리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미관을 고려해 시각적으로도 청결한 이미지가 연출되도록 디자인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해양쓰레기 중간 집하장이 없는 읍면동에 대해서도 부지확보와 함께 집하장 현대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18.12.09(일)  |  최형석
  • 내년 9급 공무원 시험 6월 15일 실시
  • 내년 9급 지방공무원 시험은 6월 15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동시에 실시됩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내년 시도별 9급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신규임용 필기시험은 6월 15일, 7급 필기시험은 10월 12일 실시됩니다. 올해까지 전국 16개 시도와 서울시의 일정이 달랐지만 내년부터는 같은 날 시험을 실시합니다. 시도별 선발 예정인원과 전형 일정 등 구체적인 내용은 내년 2월까지 각 시도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입니다.
  • 2018.12.09(일)  |  최형석
  • 서귀포시, 표선면 유흥업소 특별단속
  • 서귀포시가 표선면 일대에 영업 중인 단란주점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등 44곳을 특별 단속합니다. 이번 단속은 유흥업소에서 불법체류자나 여성도우미를 고용해 접객 행위를 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불법 사항이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형사고발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할 계획입니다. 또한 서귀포시는 표선지역을 집중 단속한 뒤 필요한 경우 경찰과 함께 서귀포 전 지역으로 확대 단속할 방침입니다.
  • 2018.12.09(일)  |  조승원
  • 양 행정시,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239명 모집
  • 양 행정시가 겨울 방학기간에 행정기관 아르바이트 참여 대학생을 모집합니다. 행정 아르바이트는 제주시에서는 내년 1월 2일부터 29일까지, 서귀포시는 1월 3일부터 30일까지 환경정비와 민원안내, 현장조사 등 부서별 업무를 지원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144명, 서귀포시는 95명을 모집하며 이 가운데 절반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저소득층 등 생활이 어려운 학생을 우선 선발하게 됩니다. 본인이나 부모가 양 행정시에 등록돼 있는 대학생 또는 휴학생이면 내일(10일)부터 14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2018.12.09(일)  |  조승원
  • 표선 일주도로변 농지 불법개발 적발
  • 서귀포시가 최근 표선 일주도로변 농지에서 불법개발한 토지주를 적발해 서귀포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해당 토지는 일주도로에 인접한 곳으로 도로보다 낮았지만 7천 500여 제곱미터에 최고 7.5미터까지 흙과 전석을 쌓아 도로와 같은 높이로 조성됐습니다. 토지 형상을 변경하려면 개발행위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해당 토지는 허가없이 불법으로 공사를 했고, 도로구역 일부까지 무단 점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올 들어 불법개발 행위로 고발된 것만 3건에 면적은 1만 제곱미터를 넘고 있습니다. <사진>
  • 2018.12.09(일)  |  조승원
  • 농산물 해상운송비·해사고 예산 결국 '무산'
  • 국회가 내년 정부 예산안을 처리한 가운데 관심을 모았던 농산물 해상운송비와 국립해사고 관련 예산은 끝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국회는 오늘 새벽 본회의를 열어 469조 5천억원 규모의 내년 예산안을 상정해 의결했습니다. 이 가운데 국립 해사고 예산 57억원과 도서지역 농산물 해상화물 운송비 37억원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해사고 예산의 경우 해기사 인력의 장기 수급 전망에 대한 부처간 이견과 추가 소요자금에 대한 우려, 전국 실업계 고등학교의 국립전환 요구 등에 맞물려 무산됐습니다. 또 농산물 해상물류비 역시 도서 지역 분류에 대한 법률적 상충으로 정부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 2018.12.08(토)  |  양상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