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병원 공론조사 백서 발간 '무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2.11 11:05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 추진된
공론조사 과정을 담은 백서 발간이
무산됐습니다.

녹지국제병원 숙의형 공론조사위원회 허용진 위원장은
영리병원 불허 권고에도 허가 결정을 내려
공론조사위원회를 무력화 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당초 계획했던 백서를 발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허 위원장은 이 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공론조사 위원들에게 전달했고
조만간 위원회도 해산할 예정이라고
덧붙혔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