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토양·지하수 농약성분 '불검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2.13 11:06

도내 골프장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에서
사용 금지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올 하반기, 40개 골프장의 토양과 잔디 잔류 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맹독성 농약과 사용금지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잔디에서 농약성분 7종이 검출됐지만
저독성인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골프장 내 지하수에서도
농약 성분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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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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