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2.17 11:21

제주도가
내년에 대리기사와 택배기사 등
특수 형태 고용노동자를 위한 쉼터를 조성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제주시청 인근 건물을 빌린 뒤
상반기 중으로 리모델링을 추진합니다.

쉼터는 민간업체에서 위탁 운영하며
한해 운영 예산으로 2억 원이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이 밖에도
생활임금 지원과 외국인노동자 상담콜센터 등
16개 분야 노동정책에 22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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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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