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매출 증가 '주춤…안정성도 '하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2.19 10:31

제주지역 기업들의
성장 전망과 안정성이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기업의 매출액 증가율은 12.1%로
전년도 14.4%에 비해 하락했습니다.

숙박과 음식점업,
건설업, 제조업 등을 중심으로
매출 증가폭이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안정성을 보여주는
부채비율 지표도 123.8%로 전년보다 0.7%p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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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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