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에 '태양광 시설 지원' 협약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2.20 16:02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
태양광 발전 설비가 지원됩니다.

제주시와 한국동서발전,
한국에너지재단이 오늘(20일) 제주시청에서
'제주 하늘빛 나눔 태양광사업'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제주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시설이나
취약계층 주민을 발굴하고,

동서발전과 에너지재단은
태양광 발전 설비와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게 됩니다.

<사진 있음>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