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수)  |  김지우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가 오늘(13일) 선거사무소에서 제주농협과 간담회를 열고 실질적인 농업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고 예비후보는 농업 관련 제도 개선과 조례 제정 필요성에 공감한다면서 농산물 유통 문제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시, 내년 공영주차장 복층화…1천면 추가
  • 제주시지역 주차난이 극심한 가운데 내년에 공영 주차장이 1천여 면 늘어날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내년 주차장 복층화와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에 171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주차난이 심한 노형동 일원에는 공영주차장 2곳을 복층화해 주차면수를 300여 대 늘릴 계획입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차 가능 대수는 1천여 면이 늘어나게 됩니다.
  • 2018.12.20(목)  |  조승원
  • 표선 유흥업소 단속…위반사항 11건 적발
  • 서귀포시가 표선면 지역 단란주점과 유흥주점, 다방 등 44개 업소를 특별 단속한 결과 11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이번 단속은 속칭 보도방 영업이 빈번하다는 제보에 따라 실시됐지만 해당 사례는 적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품 유통기한 경과 4건을 비롯해 유흥종사자 기록관리 위반 3건, 단란주점 객실 설계 위반 2건 등이 적발돼 영업정지와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귀포시는 표선면에 이어 서귀포 전역으로 단속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 2018.12.20(목)  |  조승원
  • 제주시,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에 15억 투입
  • 제주시가 내년에 예산 15억원을 투입해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합니다. 제주시는 우선 보행자 이동이 많은 횡단보도와 교차로 등 교통사고 위험구역 37곳을 대상으로 조도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조명등을 더 밝게 하고, LED등으로 교체해 빛 공해를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또 교통안전시설물을 전수조사해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낡은 교통시설물 등은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 2018.12.20(목)  |  변미루
  • 취약계층에 '태양광 시설 지원' 협약
  •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 태양광 발전 설비가 지원됩니다. 제주시와 한국동서발전, 한국에너지재단이 오늘(20일) 제주시청에서 '제주 하늘빛 나눔 태양광사업'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제주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시설이나 취약계층 주민을 발굴하고, 동서발전과 에너지재단은 태양광 발전 설비와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게 됩니다. <사진 있음>
  • 2018.12.20(목)  |  조승원
  • "시민복지타운 행복주택 백지화…공공용지로 유지"
  •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남 시민복지타운 행복주택 조성 계획을 백지화했습니다. 전성태 행정부지사는 오늘(20일) 오전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복지타운 행복주택 건립 계획을 백지화하고 도민 공공시설용지로 남겨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부지사는 지난 13일 제출된 개발공사의 타당성 조사 결과는 정부 주거복지 방향과 부합한 사업으로 결론났지만, 팽팽한 찬반 여론을 감안해 백지화 결정을 내렸다며 도민 사회 혼란을 끼친 점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시민복지타운 행복주택 사업은 지난 2016년 정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사회초년생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7백 세대를 공급할 계획이었지만, 2년여 만에 숱한 논란만 남겨두고 무산됐습니다.
  • 2018.12.20(목)  |  김용원
  • 표선 유흥업소 단속…위반사항 11건 적발
  • 서귀포시가 표선면 지역 단란주점과 유흥주점, 다방 등 44개 업소를 특별 단속한 결과 11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이번 단속은 속칭 보도방 영업이 빈번하다는 제보에 따라 실시됐지만 해당 사례는 적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품 유통기한 경과 4건을 비롯해 유흥종사자 기록관리 위반 3건, 단란주점 객실 설계 위반 2건 등이 적발돼 영업정지와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귀포시는 표선면에 이어 서귀포 전역으로 단속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 2018.12.20(목)  |  조승원
  • 제주시, 내년 공영주차장 복층화…1천면 추가
  • 제주시지역 주차난이 극심한 가운데 내년에 공영 주차장이 1천여 면 늘어날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내년 주차장 복층화와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에 171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주차난이 심한 노형동 일원에는 공영주차장 2곳을 복층화해 주차면수를 300여 대 늘릴 계획입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차 가능 대수는 1천여 면이 늘어나게 됩니다.
  • 2018.12.20(목)  |  조승원
  • 제주시,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에 15억 투입
  • 제주시가 내년에 예산 15억원을 투입해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합니다. 제주시는 우선 보행자 이동이 많은 횡단보도와 교차로 등 교통사고 위험구역 37곳을 대상으로 조도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조명등을 더 밝게 하고, LED등으로 교체해 빛 공해를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또 교통안전시설물을 전수조사해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낡은 교통시설물 등은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 2018.12.20(목)  |  변미루
  • "2046년 65살 이상 1인 가구 5만 명 넘어"
  • 2046년이면 도내 65살 이상 1인 가구가 5만 5천명 을 넘을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 현재 1만 4천여 명인 도내 65살 이상 1인 가구수는 2046년 5만 5천 여 명으로 네 배 가량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홀로 사는 어르신 복지 예산을 추계한 뒤 관련 사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 2018.12.19(수)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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