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계대출 15조 원 돌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2.20 17:40

제주지역 가계대출이 15조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10월 말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5조 1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대비 증가폭도
1천 489억에서 2천억 원대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추석연휴 이후
소비자금 결제와 가을 이사철 자금수요 증가 등으로
전국적으로 가계대출 증가율이 상승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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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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