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 밤부터 '비'…짙은 안개 '주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2.22 08:06

일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절기 동지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밤부터 5~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16도 안팎으로
평년기온을 3도 가량 웃돌며 추위는 없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중산간도로를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껴있어
차량 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제주도 앞바다에서
물결이 1~2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오전까지
곳에따라 비가 내리다 그치겠고
오후부터 기온이 떨어져 쌀쌀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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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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