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진료인원 가장 많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2.22 10:23

제주지역 4대 주요 암질환 가운데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질환은 대장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주요 암질환중
진료인원은 대장암이 1천 763명으로 가장 많았고
위암과 폐암이 뒤를 이었습니다.

1인당 진료비는 간암이 730여 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폐암과 대장암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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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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