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환자 1인당 진료비 가장 높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2.22 10:26

제주지역 4종 만성질환 가운데
1인당 진료비가 가장 높은 항목은 당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제주지역 당뇨 환자의 1인당 진료비는
72만 5천 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고혈압과 관절염 치주질환 순이었습니다.

특히 고혈압과 당뇨의 경우
10년 전보다 진료비 증가율이
각각 287%, 19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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