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주유소 등 소매업 성장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2.22 10:33

면세점과 주유소 등을 중심으로
제주지역 소매업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제주지역 소매업 관광생산지수는
14.3% 증가했습니다.

면세점과 주유소 운영업이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20% 가량 성장했고, 화장품과 방향제 소매업이 44.8%,
건강보조식품 소매업은 88%의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반면, 슈퍼마켓과 과일 채소 소매업은 15% 이상 감소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