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시가 추진한
FTA기금 고품질감귤 생산시설 현대화사업이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월부터 사업비 128억6천여 만원을 투입해
비가림하우스와 품종갱신 등 13개 사업을 추진한 결과
현재 96%의 사업 진척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사업체별로 조족한 마무리를 위해
이달 말까지 행정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내년에는 감귤 비가림하우스 등 12개 사업에
120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