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 1만호, 2022년까지 조기 공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2.26 11:26
제주도가 오는 2022년까지 공공임대주택 1만 세대를 공급합니다.
전성태 행정부지사는
오늘(26일) 도청 기자실에서 열린 역점사업 브리핑을 통해
행복주택 5천 세대와 국민임대주택 4천 세대,
매입 임대주택 1천 세대 등
1만 세대를
당초 2025년에서 2022년까지로
3년 앞당겨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지화된 시민복지타운 행복주택 7백 세대도
대체 부지를 확보해 공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밖에도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는
내년 1월부터 일부 매립장 운영을 시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