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예비 문화도시' 지정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8.12.26 12:40

서귀포시가
정부의
문화도시 예비사업 대상
지자체 10곳 가운데 1곳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향후 1년 동안 예비사업을 추진한 뒤
내년 실적 평가와 심의를 통과하면
2020년부터 5년 동안 정부로 부터
최대 200억 원의 예산 지원을 받게 됩니다.

문화도시란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문화관광부가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서귀포시는 '105개 마을이 가꾸는 노지문화 서귀포'를
비전으로 내세워 예비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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