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관광단지 자본검증위원회 회의가
내일(27일) 오전 11시, 제주도청 별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4차 회의는
지난 3월 개최된 이후 9개월 만으로
오라관광단지 자본조달 계획의 현실성과
투자자 적격성 여부가
최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검증위는
지난 3차 회의때
사업자측에 중국 기업의 투자 계획 등
자료 보완을 주문했고,
지난 9월, 새로 취임한 대표가
원 지사를 찾아 차질 없이
투자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검증위 회의 재개최를 요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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