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사, 국민임대주택사업 첫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2.28 10:55

제주개발공사가
국민임대주택사업을 시행하기로 하고
첫 대상지로 남원읍 의귀리에서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의귀리 마을회로부터
리유지를 40년간 무상으로 제공받고
세대당 전용면적 59제곱미터 내외의 16세대를 공급하게 됩니다.

제주개발공사는 앞으로
마을과의 협력모델을 기반으로 한
국민임대주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