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지금까지
4.3 희생자와 유족으로 추가 인정된 도민이
6천 700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4.3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 실무위원회는
올해 마지막인 6차 심사를 통해
희생자 32명과 유족 1천 277명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시작된
희생자와 유족 추가 접수에는
1만 8천여 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희생자 185명, 유족 6천 526명 등
모두 6천 711명이 최종 의결됐습니다.
4.3실무위는 오는 31일까지
추가 접수되는 희생자와 유족들에 대해
내년 3월 심의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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