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기업 새해 첫 달 경기 전망 '긍정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2.31 10:07

제주지역 기업들의 내년 경기전망이
올해보다 나아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12월) 제주지역 업황지수는 60으로
전달보다 2p 하락했지만
다음달(1월) 제주지역 업황전망지수는 61로 상승했습니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이달보다 매출 실적이
상승할 것이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경영애로사항을 묻는 질문에 업체들은
경쟁심화를 가장 큰 문제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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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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