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동홍·서귀동 '전선 지중화'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1.01 14:52

서귀포시 동홍동과 서귀동 일부 지역에
전선 지중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에 따르면
최근 서귀포시 일부 동지역이
한국전력의 올해 가공배전선로 지중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오는 4월부터 공사가 시작됩니다.

이에 따라 한전은 내년까지
동홍동 주공5단지 진입로와 서귀동 중정로 800여 미터에
12억 원을 투입해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로 매설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