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여성청소년 위생물품 '바우처'로 지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1.02 10:37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에 대한
보건위생물품 지원 방식이 바우처 방식으로 변경됐습니다.

이에따라 지난해까지는 일회용생리대가 현물로 지원됐지만
올해부터는 본인이 원하는 형태와 브랜드를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가운데
만 11살에서 18살까지 여성 청소년입니다.

해당되는 청소년은
행정시나 읍면동주민센터,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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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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