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공항과 민속오일장을 잇는 우회도로가
이르면 오는 7월 개통됩니다.
제주시는
제주공항과 지방도 1132호선을 잇는 도시계획도로를
7월 개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우회도로는
제주공항 부근 다호마을 입구에서 오일장을 지나
일주도로까지 연결하는
왕복 6차선의 2.2킬로미터 길이로 개설됩니다..
한편 제주시는
삼화지구와 번영로를 잇는
제2 도시우회도로에 대해서도
올해부터 개설 사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 2017, 10, 12 리포트
도로 개설사업 속도…혼잡 해소 기대>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