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올해 생활쓰레기 처리와
환경 분야에 417억 원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먼저 도로면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노면 살수차량 15대를 구입하고,
시간에 관계없이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는
재활용도움센터를 20곳 추가 설치합니다.
특히 예산 60%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 투자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민간 주도로 일회용품 안쓰기 운동을 지속 추진하고
쓰레기 배출 교육을 강화해
자원순환사회를 조기에 정착한다는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