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제주에서는 9군데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제주지역 한국관광 100선은
한라산과 올레길, 성산일출봉, 비자림, 섭지코지, 우도,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성읍민속마을, 절물자연휴양림 입니다.
이 가운데 한라산과 올레길, 우도는
4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관광지 100군데를 2년에 한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4회째 진행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