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도내 관광개발사업장의
투자 고용 이행 실태를 점검합니다.
제주도는
개발사업장을 대상으로
80% 이상 도민 채용과 지역 건설업체 참여 같은
승인 조건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점검할 계획입니다.
점검 결과 투자와 고용실적이 낮은 사업장은
개발사업 기간 연장 불허 같은 페널티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이거나
공사 중인 개발사업장은 37개소로
도민 3만 4천여 명이 채용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