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에서
불법 숙박영업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달
게스트하우스와 민박 60여 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점검한 결과 13곳을 적발해
형사 고발했습니다.
적발 유형을 보면,
숙박업 신고되지 않은
단독 주택을 임차해 영업하거나
음식업 허가 없이
음식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귀포시는 이달 중
공유숙박 사이트에 등록된 업소를 전수 조사해
불법 숙박영업을 단속할 계획입니다.
<사진 있음
* 모자이크 필요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