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출생아 4년째 감소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1.08 16:06

제주지역 출생아 수가
4년째 줄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도내 출생아 수는 지난 2015년 5천 600명에서
2016년 5천 500명, 2017년에는 5천 명으로
매년 감소했습니다.

지난해도
10월까지 누적 출생아수는 4천 명으로 집계돼
1981년 이후 37년 만에
연간 5천명 미만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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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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