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매입 원점 재검토, 혈세 손실 최소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1.10 10:44
이번 재밋섬 부동산 매입 감사 결과와 관련해
이경용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이 보도자료를 내고
건물 매입을 통한 사업추진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당사자간 신속한 협의를 통해
도민 혈세 손실의 최소화 방안 마련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문화예술재단 기금 활용 논란이 향후에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고민을 집행부와 재단, 예술인 등
관계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달 예정된 업무보고를 통해
이번 감사결과에 따른
제주문화예술재단의
책임 있는 후속업무 조치를 심도있게 다루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