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된 공공청사가 공공임대주택과 주민편의시설로 개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대상지에
제주시 일도2동과
서귀포시 중앙동 주민센터를 포함한 사업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제주시 일도2동 주민센터는 재건축돼
주민센터 신청사와
120세대 규모 행복주택,
180여 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확보하게 됩니다.
서귀포시 중앙동 주민센터도 재건축을 통해
공공청사와 청소년 문화의 집,
그리고 80세대 규모 행복주택을 갖출 예정입니다.
이 사업에는 약 300억 원이 투입되며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사진>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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