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탄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1.14 10:25

제주시 도두동의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면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공사 관련은 물론
재원 확보와 주민공감대형성 등의 업무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현재 제주시 도두동의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하루 13톤에서 22만톤으로 용량을 증설하고
기존 처리시설의 완전 지하화와 공원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 사업비 3천 800억원 가운데
국비 확보는 950억원대에 불과해
중앙절충이 시급한 과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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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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