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쓰레기, 민간업체로 반입…이달 내 정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1.21 11:52

KCTV가 어제(20일) 보도한 재활용쓰레기 처리난에 대해
제주시가
현재 민간업체에 맡겨 처리하고 있으며
이달 안에
기존 봉개동 선별장을 정상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17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작업 정지 명령이 내려옴에 따라
봉개동 선별장 가동이 중단하고 있고

대신 조천읍에 있는 민간업체로
페트병과 플라스틱 같은 재활용 쓰레기를 반입하고 있으며
매립장 내에 처리하지 못한 150톤도
모두 처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봉개동 선별장에 대한 안전조치를 완료한 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으로부터 사용 승인을 받아
이달 안에 재가동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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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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