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업장 임금·대금 체불실태 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1.22 11:06

제주도가 설 연휴를 앞두고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임금과 대금 체불 실태를 조사합니다.

실태조사는
도내 대형건설공사현장 가운데
과거 체불 민원이 있던 곳을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상습 체납 사업장은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하거나
관급공사 입찰 참여를 제한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해 임금 체불 사업장 1천여 곳 가운데
건설사업장이 전체의 6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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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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