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대책 회의 열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1.22 16:45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대책 회의가
오늘 오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물가대책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회의에서 제주도는
농축산과 수산물, 개인서비스 등
분야별로 추진대책을 발표하고 물가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성수품 15개를 중점관리품목으로 정해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와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등
4개 분야 8개 행위에 대한
불공정 거래를 중점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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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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