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돌봄 서비스 확대…올해 5천300명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1.23 10:45

홀로 사는 노인에 대한 돌봄 서비스가 확대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사업비 57억원을 투입해
5천 300여명의
홀로 사는 취약계층 노인에 대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금액으로는 지난해보다 12억원,
지원대상으로는 800명 증가한 것입니다.

특히 올해부터
노인 돌봄 수행기관을 행정시별로 한개소씩 신규 설치하고
저소득 고위험군의 홀로사는 노인과
중증장애인에게 응급안전 알림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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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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