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지역별 산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농업용수 수리계를
마을 단위로 통합하는 시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에
마을 단위의 통합 이용 방안을 조사하고
하반기부터
시범 마을 5곳을 선정해 농업용수 관로를 정비합니다.
이를 통해 현재 311개의 수리계를
연차적으로 97개까지 통합한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서귀포에는 410여 개 농업용 관정이
마을별 수리계에 의해 운영되면서
같은 지역 안에서
농업용수 과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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