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불축제 교통 문제 개선 방안 마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1.23 12:52

올해 들불축제가
오는 3월 7일 개막하는 가운데
해마다 반복되는 교통문제 개선 방안이 마련됐습니다.

제주시는 기존 종합운동장에 운영되던
무료 거점 주차장을
오일시장 인근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셔틀버스 노선도 오일장에서
바로 출발할 수 있도록 하고
축제장인 새별오름 주차장 1면은
전면 셔틀버스 승하차장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