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 이동서비스 개선에 68억원 투입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1.27 09:35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을 위한 특별교통수단 이용이
보다 편리해질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올해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운영에
68억2천만원을 투입해 서비스를 대폭 개선합니다.

우선 임차택시 등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을 추가 도입해
현재 41대에서 46대로 확대 운영합니다.

또 구좌와 표선, 한림 지역에 차고지를 추가 설치해
읍·면 지역 이용자들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이용자 편의를 위한 콜센터 기능을 보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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