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장 악취방지시설 3월부터 가동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1.27 09:54

악취관리지역에 포함된 제주시지역 52개 양돈장이
오는 3월 말부터 악취방지시설을 가동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이들 사업장들은 오는 3월 22일까지
자체적인 냄새 저감 계획을 수립하고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해야 합니다.

악취 방지시설 유형을 보면
바이오커튼 분무시설이 27군데로 가장 많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악취관리지역 확대를 위한 추가 조사를 실시해
악취로 인한 불편을 해소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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